
나는 작은 도서관을 좋아한다.
동네에 있는
이름도 우리동네 작은도서관이다.
서울 흑석동 살 때, 까망돌 어린이도서관을
시민단체 사람들과 1년간 열심히 만들고 활동했던 적이 있다.
수업이 없는 시간에 찾아가고 ......
너무 아름다웠다.
들어가보시면 깜짝 놀랄 세상이 펼쳐진다.
시인이 운영하는 작은도서관이다.
시인의 시집을 읽고 찾아갔다.
2026. 5.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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