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젊은 서점주인의 취향
아니면
젊은 도서관 샘의 취향
책도 좋고
굿즈도 좋다.
아쉽다고 해야하나
철 지난 아쉬움이라고 해야하나
뭔가 허전한 느낌은 나만 느끼는 걸까?
도서관보다 더 이쁜 공간이라는 건
어디에 존재하는 걸까?
그게 맞는 걸까?
고민하지 않기로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
그런 문화가 엄연히 존재하기 때문이다.
2026. 4. 19 전국학교도서관모임 샘들과 광안리 동네책방을 돌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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