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칼럼

그가 남긴 마지막 말 1 부처

닭털주 2025. 11. 4. 12:15

 

1 부처, 29세 출가 35세 득도 45년 동안 인도 각지 포교, 80세 열반

  본명, 가우타마 싯다르타

 

“존재의 아픔으로부터의 영원한 해방”

“태어나는 모든 사물은 덧없으며 언젠가는 죽음에 이른다.”

 

 

나는 이 책에서 독자가 만나게 될 최후의 발언들을 최대한 정확하게 전하기 위해

가능한 한 많은 자료를 반복해서 조사하고 검증했다. ~

어떤 사람의 근본적인 본성과 그가 남긴 마지막 말항상이라고 볼 수는 없지만 대부분일치한다.~

죽음은 그 나팔을 미리 불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는 인생의 마지막 시간을 예견할 수 없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듯이, 죽음은 우리에게 최소한 마지막 말을 남길 시간만큼은 반드시 부여한다.

 

<죽음이 물었다, 어떻게 살거냐고>(포레스토 북스)에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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