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2025년 내가 읽고 올린 칼럼 ㄴ 과 ㄷ

닭털주 2026. 1. 7. 12:32

나는 어떤 일까

나는 어떤 노인이 될까

나를 궁금해하기

나무에게 배우는 맹자 한 대목

나쁜 기분과 살아가기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것인가

나이테

낙엽과 늙은 잠자리

낙원에서 떨어진 장기판

날린 시간이 만들어준 것

남들 한계 조언하기 전, 본인들 한계부터 되짚어야 할 강연자들

낯선 규칙을 만들어보자

내 나이 묻지 마세요

내 나이는 내가 정한다

내 뜻대로 되지 않는 삶에 대처하는 자세

내 마지막 집이 요양원이라니

내 머릿속의 오케스트라

너무 많이 쓰이게 된 너무

너의 배경음악이 들려

네 이웃을 사랑하라

노란 차를 모은 시인

노스탤지어, 고향과 추억이 주는 따뜻한 위로

놔두시라, 몫 없는 이들의 몫

뇌성마비 장애인의 재택 편집자생존기

누구도 장담할 수 없는... 죽음을 기다리는 마음

누굴까, 잡채에 처음 당면을 넣은 이는

누에 고치와 면

눈 감고 활쏘기라는 요령

눈뜨기 연습

늙었으니까 찌그러져 있다가 죽으라고

늙으면 왜, ‘참견쟁이가 될까

늙으면 왜, 세대갈등이 염려될까

늙음이 부끄럽지 않은 사회

 

다른 세상의 달을 지나 새해가 왔다

다시 소설이다 소설의 힘과 가치

다시 시작하는 사람에게

다시 한 해를 보내며

다정함이란 거래가 아닌 삶의 태도

단맛의 비밀 캐낸 20여년 집념

단순한 세상

닫힌 학교급식 교문을 열며

당분간 모든 싸움에서 진다해도

당신이 먹는 것이 당신

더 멀리 사색할 의무

더위 피하는 법

더위를 먹고 친구도 먹고

도구는 죄가 없다

도서관 예찬

도시 관찰법

도시가 먼저인가 사람이 먼저인가

도청도설 제사

돈 없어도 가족 없어도, 이만하면 늙어도 괜찮다

돈이 전부가 아니다

두 달 전부터 만 65

두 죽음, 아니 세 죽음

두고보자

둘도 없는 것

드라마는 넷플릭스, 음악은 텐센트

드림시커

들으라, ‘돌봄 넋두리

들킬 결심

땅강아지의 소의

떨어지면 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