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북동에 일이 있어서 갔다.
상북초와 상북도서관 옆이다.
안은 건물 기둥과 벽만 남았다.
외관을 이렇게 깔끔하게 처리할 수도 있겠구나.
빈집인데...
2026. 3.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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