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달 문화의날 마지막 수요일이다.
서울에서는 아트나인, 광화문 씨네규브 등 예술영화관, 독립영화관을 찾아다녔다.
양산에 내려와서는 그게 아쉬웠다.
그런데 양산시에는 평생학습관이 있는데, 그곳에서 단편 시네살롱.
단편 영화 3편을 보여주고 해설사가 이야기까지 해주고
관객들과 감상을 나눈다.
어제 나도 시처럼 아름다운 영상을 보고 몇 마디 하기도 했다.
2026. 3.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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