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놀이

양산천의 밤의 풍경

닭털주 2026. 4. 11. 11:39

 

12시가 넘었다. 

그때 거닐었던 밤풍경은 달랐다.

빛이 보이고 

리듬이 나를 흔들었다.

그 너머 삶이 있음을 알고

발걸음이 가벼워졌다.

 

2026년 4월 11일 0시 5분경 양산천을 건너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