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시가 넘었다.
그때 거닐었던 밤풍경은 달랐다.
빛이 보이고
리듬이 나를 흔들었다.
그 너머 삶이 있음을 알고
발걸음이 가벼워졌다.
2026년 4월 11일 0시 5분경 양산천을 건너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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