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읽다

제1화 도시락 싸는 법: 눈이 번쩍 뜨이는 비결집, 고바야시 가쓰요. 그리고 삼백년전의 초밥

닭털주 2026. 5. 9. 13:15

1화 도시락 싸는 법: 눈이 번쩍 뜨이는 비결집, 고바야시 가쓰요. 그리고 삼백년전의 초밥

 

3권에 200

“책등만 모아도 그 내용이 줄줄이 떠오른다.”

마루야 사이이치- 일본 소설가

 

스즈코씨와는 요양보호사로 함께 일했다.

야마모토 가즈코, 오비히로 교외에서 아들부부와 함께 산다.

나는 오비히로 시내의 8층짜리 아파트에 살았다.

작은 오빠 지로. 셋째여자 三子 산코큰 오빠와 의논해서 산고

지로 할아버지, 전공투, 헌책방을 열다

1층 할아버지의 다카시마 헌책방

2, 3층 번역서 출간하는 츠지도 출판 임대중

 

내 아빠 고타로는 작은 할아버지 형인 도이치로의 외아들

작은 할아버지는 대출금 상환하고 헌책방 운영

지로 할아버지 밑 여동생, 나에게는 고모 할머니, 외아들 요네코아 도이치로는 작고.

엄마 다카시마 메이코는 현실주의자, 49

아빠 직장인, 소설책 독서가,

나는 진보초 근처 여자대학, 헌책방 근처.

북엔드 카페, 젊은 여성 미나미

 

상자 속 초밥, 게누키스시, 겐로쿠 15년에 창립된 것. 삼백년 더 된 곳.

할아버지 국문과 출신이라 상담차 왔다가 여자대학 권유해서 그곳으로 가게 되었다.

 

“대학이라는 곳은 도서관만 알차게 꾸려져 있으면 나머지 절반은 학생 스스로 공부할 수 있거든.”

 

시오도메 서점 누마타시, 철도관련 책 전문

D언덕의 살인사건

미키키- 많은 것을 잘 보고 다른 사람 이야기를 잘 들어주라는 의미.

젊은 져자, 도시락 요리법 책,

왜 대형서점 말고 헌책방으로 왔지?

집에 몇십권 책이 있지만 이런 헌책방에는 아직 자신이 모르는 책이 있지 않을까해서 왔단다.

젠타로 씨의 어머니, 고바야시 가쓰요.

도시락 싸는 접 비결집, 이 책의 특징은 사진이 없다는 것.

“~ 요리책이라고 하면 화려한 컬러사진이 들어간 큰 책만 생각했어요.”

300엔 구입, 차까지 대접 그리고 게누키스시를 꺼냈다.

 

헌책 식당, 하라다 히카 지음, 김영주 옮김, 문학동네, 2024, 에서